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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명상여행사를 이용해주신 고객님들이 작성해주신 후기입니다.

이 곳 세도나의 아름다움을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카메라 셔터를 수 없이 누르지만,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그 느낌 그대로 담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마음이 힘들었던 시절...
모든 것을 세도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결정하자고 스스로를 달래던 시간이 있었다.
다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회피하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을 보며,
다시 마음을 잡고 드디어 내 삶의 명확한 꿈을 세우고자 세도나에 왔다.

세도나에 발을 디딛는 순간,
"영혼의 고향" 이란 말이 가슴 저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왔다.

광활한 대자연을 보며 그 땅을 누비고 다니는 내 모습이 보였다. 너무나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대성당 바위와 벨락, 그랜드 캐년 투어를 통해 내 깊은 내면과의 대화를 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얻은 귀한 경험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난 아주 귀한 선물을 많이 받았다.
여기 있는 내내 나의 몸은 한 없이 가벼웠고, 무엇이든 창조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붙었다.
명상을 하면서 내 자신을 믿는다면 나의 잠재된 모든 능력을 쓸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나를 믿기로 하였다.

어느새 여행이 끝나가고, 너무나 아쉽지만, 이 곳에서 다시 내 생활의 터전으로 돌아간다.
여기서 받은 선물로 내 안의 두려움과 갈등을 극복해 나가며 내가 찾은 나의 꿈을 반드시 이룰 것이다.

- 세도나 명상여행, 박세현님 ( 여, 45세, 초등학교 보건교사 ) -

남편과 함께 한 아름다운 세도나 명상여행을 죽어도 잊지 못할 것입니다. ^^
대성당 바위에서의 편안함,
온 하늘과 땅의 기운이 모인 강한 에너지 볼텍스,
파월 레이크의 거대한 아름다움을 느끼고 갑니다.

이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야겠다는 사명감이 밀려올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부드럽고 고운 붉은 흙을 밟고 거닐면서 올라오는 기 에너지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듯한 허공의 에너지도 너무나 평화로웠습니다.

왜 그 많은 명상가들과 관광객들이 세도나를 매 해 몰려와 찾는지 이해가 갑니다.
다시 또 오고 싶은 세도나... 다음에 볼 때까지 안녕... ^^

- 세도나 명상여행, 최은희님 ( 여, 39세 ) -

저는 단체여행을 좋아합니다.
인솔자가 있다는 든든한 마음 때문입니다.
길을 찾는데 항상 어려움을 많이 겪은 것 때문인지 모르지만 그렇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 남편의 배웅을 받고 인천 공항을 떠나 엘에이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나 넓은 대지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곧 이 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려니 하니,
온전히 제가 이 곳에 살고 있다는 착각에 젖었습니다.
문화가, 외모가, 환경이 다름에도 두렵거나 무섭지 않았습니다.

세도나 마고 리트릿 센터에서 반기는 것은 하늘의 별 빛이었습니다.
벨락, 대성당 바위, 파월 레이크, 레인 브릿지,
모든 것이 창조주의 창조물이라는 것에 경이롭기까지 하고,
가슴으로 통하는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창조주의 창조물인 나도 창조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아가고자 다짐해봅니다.

- 세도나 명상여행, 오현주님 ( 여, 53세, 자영업) -

미국이라는 큰 대륙에 와서 놀라웠고, 이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좋았습니다.
지구의 한 쪽에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한 그림이 있다는 것은 지구의 기쁨이겠지요. ^^
소중한 지구를 우리가 잘 살리고 지켜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첫 날 엘에이에 내려 한식 집에서 식사를 즐겁게 하며 산타모니카 비치의 풍경에 매료되었고,
세도나로 이동해서도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이렇게 넓고 붉은 대지 위에 서 있으니 심장이 너무도 크게 뛰었습니다.

벨락과 대성당 바위에 가서 기를 체험하고,
레이크 파월, 레인보우 브릿지에서의 명상 체험 모두 너무나 좋았습니다.

- 세도나 명상여행, 조원규님 ( 남, 58세, 서비서업 대표 ) -

내가 세도나에 올 수 있었다니,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생각지 못했었습니다.
"세도나는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영혼은 세도나보다 아름답습니다."
이 말은 내가 보낸 세도나의 6박 7일을 압축하는 말 같습니다.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세도나의 멋진 경관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세도나 리트릿 센터에 있는 따뜻한 스파에 들어가 하늘을 올려다보니,
까만 밤 하늘에 별들이 어찌나 촘촘히 가득 메우고 있었던지
우주의 신비를 느끼며 나는 어느 별에서 왔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기까지 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온천욕을 해 보았었지만,
세도나에서의 스파가 가장 좋았고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세도나 천화명상 여행을 통해서 시야가 많이 커졌고, 그만큼 많은 용기도 얻게 되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와도 이제는 이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한 층 더 성장하고 성숙해진 나를 느낍니다.

- 세도나 명상여행, 김우겸님 ( 남, 27세, YEHA 코리아 전국 회장 역임 ) -

세도나에서는 붉은 바위와 파란 하늘이 한국에서는 접해보지 못한 이국적인 느낌을 주고,
마음이 엄청 커지고 끝없이 펼쳐지는 것을 느꼈다.

특히 세도나 마고 리트릿은 내게 너무 편안함을 주어
외국에 나와있는 느낌을 받지 않고 명상에 정진할수 있었다.
특히 일본인, 미국인, 한국인이 하나로 어우러져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기가 지상낙원, 지상천국 같았다.

프로그램 중 제일 깊게 와 닿은 것은 벨락에서의 명상이었다.
볼텍스 에너지 안에서 왼쪽 무릎이 뚝 하고 소리가 나며 뼈가 다시 맞춰지는 느낌을 받았고,
벨락바위에 누워서 명상할 때는
너무나 깊은 사랑이 나를 보듬고 있음에 내가 다시 태어나는 느낌을 받았다.

벨락의 기운을 느껴보니 불텍스가 상하로 흐르고 있음을 알았다.
세도나에서의 명상을 통해 모든 것은 하나의 선택에서 출발하며,
행동하고 펼쳐 나갈 때 그 뜻이 이루어지리라 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방황과 번민과 욕망은 다 놓아 버리자.
홀가분하게 기꺼이 즐겁고 행복하게 남은 생,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우리민족과 인류를 위해 매순간 순간 살아가리라.

- 세도나 명상여행, 김인숙님 ( 여, 47세, 은행 차장 ) -

긴 여정에도 불구하고 세도나의 마고가든이 낯설지 않았다.

넓은 사막에 우리의 정신이 깃든 우리의 정신문화를 전하는 곳이
이렇게 웅장하면서도 아늑하고 포근하게 큰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으니 가슴이 벅차올랐다.
마고가든이 이루어지기까지 많은 노력이 있었을 것을 생각하니
나는 그간 비젼에 얼마나 집중해왔는지 자연스레 나를 되돌아 보게도 되었다.

한국에서 말로만 듣던 곳을 직접 와서 거닐어 보고 체험을 하는데
큰 에너지가 나를 감싸 안아 천지의 기운이 우주와 같고,
그 속에 내가 있음을 새삼 느꼈다.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마고가든의 대자연이
아름답고 말로 이루 다 표현할 수 없이 환상적이다.

- 세도나 명상여행, 황정혜님 (여, 42세, 뇌호흡교육 교사 ) -

4일 동안 마고가든 볼텍스 투어, 별빛수련, 몬테주마 웰, 대성당바위, 그랜드캐년, 벨락, 등
바쁜 일정속에 많은 것들을 보고 느낀 것 같다.

영적인 도시 세도나, 참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는 것 같다.
인디언의 정신이 살아있는 세도나. 광활한 협곡의 웅대함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아 글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이야~" 할만 하다.

전기적 에너지가 충만한 벨락, 정말 세계적인 명상터인듯 하다.
한번쯤 다시 와 보고 싶다가 아니라 아예 세도나에 와 살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다.
현지 명상 트레이너의 열성적인 안내와 명상교육으로
다시금 나의 존재가치에 대한 비젼과 중심을 똑바로 세워야겠다는 마음이 든다.

아직은 다 개발되지 않았지만 그리고 세도나 마고 리트릿에서의 생활은 며칠 되지 않았지만 기쁘다.
우리의 정신문화가 세계화 되어가고 있고 그 세계화 속에서도
선도적 영적 리더국이라니 자랑스럽다.

- 세도나 명상여행, 김석준님 ( 남, 51세, 스포츠용품 대리점 대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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